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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경제, 직장업무/기업분석

기업분석] HMM(과거 현대상선). 최근 3개월 주가 14,400원 3배 상승/ 컨테이너 운임 상승 강세 조선주 주가 상승, 국제 해운사 장기호황, 컨테이너 호황 내년 지속.

by 실행하는 아빠 2020.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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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답이다 

HMM(과거 현대상선) ▷ 컨테이너 운임 상승 강세 조선주 주가 상승, 국제 해운사 장기호황, 컨테이너 호황 내년 지속, 우향 화주 확보 및 비용 절감. 

■ HMM 소개 및 현황 

  HMM은 1976년 3월 25일 해운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주로 컨테이너선 및  유조선 등에 의한 해운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1995년 10월 중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또한, 지배기업은 2020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 현대상선 주식회사에서 에이치엠엠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현대해양서비스(주)에서 에이치엠엠오션서비스(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종속기업인 에이치티알헤시라스 주식회사가 잔여지분 전체를 보유하고 있어 종속기업에 포함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2020년 6월 18일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의 보유 지분 중 50%-1주를 매각하는 의안을 이사회에서 결의하였습니다. 본 계약은 기업결합신고 승인 및 재 금융계약 체결 등 거래완결 선행 조건을 충족할 경우 유효합니다. 한편, 해당 기업의 시설차입금과 관련하여 연결회사가 보유한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지분 중 50%-1주를 BNP Paribas 등에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 HMM 홈페이지

  해상운임할 배가 없습니다. 운임 초강세 국면' 지난 10일 컨테이너 운임 강세로 조선주들의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컨테이너운임지수(SCFI) 급등 덕분은 SCFI 1664.56으로 전주 대비 8.8% 급등했고 남아프리카 노선을 제외한 전 노선에서 운임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HMM의 주력 노선인 미주노선이 0.5~0.6% 상승했고, 유럽항로 운임이 9.3% 뛰었습니다. 

  HMM은 과거 현대상선 시절 부실화되면서 세금 투입으로 연명해왔는데 최근 물동량 증가에 해운 운임이 상승하면서 기나긴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고 있다. 컨테이너 운임 상승은 3분기부터 미주, 유럽에서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제 해운사 장기호황의 시작으로 판단이 지배적이며 특히 컨테이너 호황 내년 지속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모든 증권가에서는 해운업의 장기호황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HMM은 과거 현대상선 시절 부실화되면서 세금 투입으로 연명해왔는데 최근 물동량 증가에 해운 운임이 상승하면서 기나긴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미운오리새끼였던 HMM이 백조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이 높아진 셈입니다.  


■ HMM 사업 현황 

  □ 컨테이너 

  HMM은 60개 이상의 서비스 항로로 100개 이상의 항구를 연결하며, 세계 주요 선사와 함께 보다 전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MM은 남미/호주/러시아 등 신흥시장 공략, 냉동 컨테이너 내륙 운송, 미주 지역 내 고객 서비스 센터(RCSC) 설립 등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왔습니다. 또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이 손쉽게 스케줄 조회, 선적 예약, 화물 위치조회 및 선하증권 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HMM은 21세기 초일류선사로 거듭나기 위해 선복 확대를 비롯하여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 HMM 홈페이지

 □ 벌크선 

   - 탱크선(원유선, 제품선)은 회사 태동의 주역으로서 최고의 영업경쟁력으로 글로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우량 정유사(S-Oil, GS Caltex, SK Energy, Hyundai Oilbank, Petron, Unipec, Reliance 등)와의 영업 기반으로 1) 경쟁력 있는 선대 확보 및 장기계약 체결을 통한 안정적인 영업 구조, 2) 정확한 시황 판단과 선제적 대응을 통한 수익 창출, 3) 우수한 영업/운항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한 최상의 운항 품질 및 운송 서비스 제공으로 글로벌 최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가 2020년부터 시행 예정인 황산화물 배출 규제 등 전 세계적인 환경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7년도에 친환경 VLCC 5척을 신조 발주하여 2019년 인도 예정입니다. 금번 선대 재편을 통해서 영업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하고, 결과적으로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HMM 원유선, 결정의 순간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출처 : HMM 홈페이지

  - 부정기선(CAPE, PANAMAX, SUPRAMAX/HANDY)철광석 및 석탄 등 기간산업 화물 운송을 통한 세계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합니다. 사선 및 용선 Cape선(100,000 DWT 이상)을 투입하여 철광석 및 석탄 등 벌크 대량화물의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급사, 제철소와 발전사 등 우량 고객사와 신뢰에 기반한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선과 장/단기 용선선박의 선대 재편 및 확충을 통해서 수익 창출을 위한 선대 최적화를 도모하고 전문화된 영업/운항 인력을 육성하여 고객사에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벌크정기선은 지난 40여년간 안정적인 정기선 서비스를 통한 대한민국 수출 운송의 주역을 했습니다. 회사 초창기인 1977년 9월 청룡 1, 2, 3호 등 원양 예인선단을 취항시켜 중동 건설현장까지 자재 운송을 수행했던데서 벌크정기선 서비스가 태동하게 되었습니다. 30,000 DWT Handy ~ 60,000 DWT Supramax급 선박을 정기적으로 투입하여 선적항인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및 동남아에서 양하항인 미주, 중남미, 중동 및 유럽으로 다양한 항로를 운용하여 국내외 철강사, 종합상사 등의 철강제품과 목제품, 일반 잡화 등을 운송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 모토인 ‘고객만족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적시에 선박을 투입하고 고객의 소중한 화물을 양하지까지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함께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손익분석 

   최근 3개년 매출 정체 및 영업이익 - 3,000~ -5,500억을 기록하면서 정부의 세금 투입으로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컨테이너 운임 강세 조선주 주가 상승, 국제 해운사 장기호황, 컨테이너 호황 내년 지속될 것을 예상되면서 2020년 매출 및 영업이익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 실적은 매출액 44,067억으로 전년비 +2461억 +5.9% 개선하였고 영업이익은 4,138억으로 +6,789억 +256% 개선하였습니다. 특히 3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17,185억 전년비 +2,708억 +18.7% 급성장하였고 영업이익은 2,771억으로 +3,237억 694.5% 개선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내용은 벌크선 운임 증가로 및 원유가 하락 등의 요인으로 매출이익액이 +3,144억이나 개선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2020년 한해에 국한된 영업이익이 아니라 해운운임의 상승으로 2021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 8월 한진해운이 파산하고 현대상선 역시 HMM으로 다시 태어나 국가 세금으로 매년 연명을 기도했던 과거와 비교하면 몇 년 만에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임원 및 이사들의 주주특정증권이 변경될 경우 현황을 국세청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HMM 임원 및 이사들이 꾸준히 주식을 매입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전자시공시스템
출처 : 네이버 금융

이에 최근 3개월 HMM 주가 동향은 5,500원에서 14,400원으로 3배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10년 전 해운업의 주가는 300,000원(30만 원) 하였습니다. 참고하시고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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